추석 연휴 기간 귀성 또는 귀경객 중
부산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 중 1명이 울산 거주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부산에서 발생한 확진자 2명 가운데
1명이 울산 거주자이며 확진자의 가족인
부인과 아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 지역 확진자는 지난달 52명으로
월별 집계에서 가장 많았으며 이번달에는
아직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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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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