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학생들의 채식 선택권이 보장되고
2주일에 한 번, 고기 반찬 없는 급식이
도입됩니다.
울산교육청은 학생들이 육류 위주의 식단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
격주 월요일마다 초·중·고등학교에서
고기 없는 급식을 자율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채식의 날을
주 1회 확대·시행하는 게 최종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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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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