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최근3년간 46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울산에서 발생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총 46건으로 1명이 숨지고 47명이 다쳤습니다.
연도별로는 2017년 13건, 2018년 9건에서
2019년 24건으로 어린이 교통사고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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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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