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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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광공업 관련 경제지표 호전
코로나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의 광공업 생산과 투자 등 주요 경제지표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지난달 울산지역의 산업활동 동향을 조사한 결과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1차금속 부문의 호조에 힘입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4.9% 늘어났고 출하 역시 2.9% 증가했습니다. 투자지표인 지역 ...
한동우 2020년 11월 02일 -

민주당 당헌 개정.. 남구청장 재선거 후보 낼 듯
더불어민주당이 당헌을 개정해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공천을 하기로 하면서 같은 당헌 규정의 영향을 받던 울산 남구청장 재선거에도 후보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부정부패 등 중대한 잘못으로 선거를 다시 치르는 경우 후보를 내지 않는다'는 당헌을 개정하는 방안을 묻는 권리당원 투표를 진행...
유희정 2020년 11월 02일 -

'냉동창고 매입 의혹' 서동욱 전 남구청장 고발
울산시민연대가 남구가 장생포 세창냉동창고를 매입 과정에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서동욱 전 남구청장을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남구가 세창냉동창고를 활용한 사업 계획을 세우지도 않은 채 창고부터 사들였다는 의혹이 있다며 특혜 등 불법행위가 없었는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
유희정 2020년 11월 02일 -

'저울치기', '물치기'.. 손님 속이기 '그만'
◀ANC▶일부 횟집에서 손님을 상대로 저울의 무게를 속이는 소위 '저울치기' 라는 수법을 사용하는경우가 간혹 있는데요.북구 정자항의 일부 횟집에서 이런 행위가 문제가 되자 상인들이 직접 나서 자정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북구 정자항의 한 가게.바구니에 담은 킹크랩 무게를 이상...
정인곤 2020년 11월 02일 -

공중화장실 1,477곳 위치 정보 제공
SK텔레콤의 내비게이션 앱, 티맵으로 가까운 공중화장실의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 울산에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9월 울산지역 공중화장실 1천477곳의 위치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본격적인 서비스는 다음 달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20년 11월 02일 -

민간 드론..대형 재난에 '긴급 투입'
◀ANC▶화재나 태풍 등의 긴급하거나 대형 재난이 발생했을 때현장 상황을 파악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민간 드론이 촬영하는 실시간 영상을 보고공공기관이 즉시 대응책을 세울 수 있도록 하는 협력체계가 구축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중구 함월산 중턱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릅니다.산불이 강한 바...
최지호 2020년 11월 02일 -

계약서 위조한 여행사 대표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0단독 김경록 판사는 해외여행을 다녀온 고객과 분쟁이 발생하자 계약서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여행사 대표 61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베트남을 다녀온 고객이 당초 설명했던 여행기간과 실제 여행기간이 다르다며 문제를 제기하자, 원본계약서에 적힌 날짜를 수정해 ...
최지호 2020년 11월 02일 -

9월 공항 이용객 급감.. 8월의 절반
울산공항 9월 이용객 수가 지난 8월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지난 3월부터 회복세를 보이며 8월에는 7만여명까지 이용객이 늘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코로나19 재유행의 여파로 9월 이용객은 3만 7천명까지 급감했습니다. 올해 울산공항의 1월부터 9월까지 이용객수는 모두 35만 1천여명으로 지...
정인곤 2020년 11월 02일 -

울산-구마모토 우호협력도시 10주년 화상회의
울산시와 일본 구마모토시가 '우호협력도시체결 10주년'을 기념하는 화상회의를 가졌습니다. 두 도시 시장은 새로운 교류사업으로 한국과 일본에 매년 찾아오는 태풍 등 자연재해 공동 대응 방안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구마모토시는 지난 2010년 우호협력도시 체결 이후 마라톤대회 등 스포츠와 관광, 환경 등 ...
유영재 2020년 11월 02일 -

'2도심 가면 더욱 소외된다' 북구 홀대론 고개
◀ANC▶울산시가 기존 도심과 언양권을 2도심으로개발하겠다고 하자 북구가 홀대론을 주장하며 2035년 울산도시기본계획 수정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북구가 울산시의 도시기본계획에 사실상 반기를 든 상황이어서 울산시가 어떻게 대응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송정과 매곡지구...
유영재 2020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