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내비게이션 앱, 티맵으로 가까운
공중화장실의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
울산에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9월 울산지역 공중화장실
1천477곳의 위치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본격적인 서비스는 다음 달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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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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