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일본 구마모토시가
'우호협력도시체결 10주년'을 기념하는
화상회의를 가졌습니다.
두 도시 시장은 새로운 교류사업으로
한국과 일본에 매년 찾아오는 태풍 등
자연재해 공동 대응 방안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구마모토시는
지난 2010년 우호협력도시 체결 이후
마라톤대회 등 스포츠와 관광,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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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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