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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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트램 태화강국가정원 전시
2027년 개통 예정인 수소트램 차량이 태화강국가정원 만남의 광장에서 오늘부터(6/24) 사흘 동안 전시됩니다. 이번에 전시되는 트램은 수소 방식 무가선 트램으로 현대로템에서 제작한 콘셉트 차량입니다. 울산시는 트램 4개 노선을 추진 중인 가운데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해 2024년 1·2호선을 우선 착공해2027년 개통을 목...
유영재 2021년 06월 24일 -

학교 집단감염 발생했지만 '전면 등교한다'
◀ANC▶울산은 다음주부터 학생들의 전면등교가 예정돼있는데요.전면 등교를 며칠 앞두고 한 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포함한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교육당국은 어렵게 결정한 전면등교는 계획대로 진행한다는 입장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등교시간이 한참 지났지만 학생들이 학교로 줄지어 들어갑니...
정인곤 2021년 06월 24일 -

울산 대학도 2학기 대면 수업 확대 검토
교육부가 오늘(6/24) 초·중·고등학교에 이어 대학도 2학기부터 대면 수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하자 울산지역 대학이 세부 실행 계획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현재 실험, 실습, 실기에 한해 대면수업을 진행하던 것을 2학기에는 대면 수업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홍상순 2021년 06월 24일 -

혼인·출산 전국 최저 수준
울산의 혼인과 출산건수 감소폭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 조사결과 지난 4월까지 울산지역 혼인 건수는 작년 동기보다 21% 가량 줄어든 1천400 건 수준으로 전국에서 감소폭이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산 역시 같은 기간 9%가 감소해 전남에 이어전국에서 두번째로 큰 감소폭을 보였고 인구 유...
정인곤 2021년 06월 24일 -

학교생활기록부 유사 내용 반복..'주의' 처분
울산교육청이 최근 2달 동안 초등학교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이고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가 소홀한 12곳에 대해 주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교육청은 세부능력이나 특기사항에서 개별 학생들의 특성이 구체적으로 기술돼야 하는데 여러 학생에게서 동일한 문구가 반복 기재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홍상순 2021년 06월 24일 -

노동부 상담센터, 폭언·욕설한 민원인 형사고발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전화 상담원에게 욕설과 폭언을 한 민원인을 경찰에 형사 고발했습니다. 이 민원인은 지난해 3월 임금 체불 상담을 하던 중 상담센터에서 관련 민원 접수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담원에게 심한 욕설과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담센터가 폭언을 한 민원인을 고발조치한 것은 이번이 ...
유희정 2021년 06월 24일 -

대우버스, 체불임금 소송에 기장군 공장부지 경매
자일대우상용차가 부산 기장군에 소유한 기장대우산업단지 부지 중 33만 9천여㎡가 경매에 부쳐집니다. 이는 회사 직원들이 그동안 밀린 임금 약 109억 원을 달라며 경매를 신청한 데 따른 것입니다. 이 부지는 지난 2008년 자일대우상용차가 부산에서 울산으로 이주를 추진하자 부산 기장군이 공장 조성을 위해 산업단지로...
유희정 2021년 06월 24일 -

[돌직구]지역소멸..이대론 못 막는다
◀ANC▶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알려진 울산이 점차 늙어간다는 소식 이미 여러 차례 전해 드렸는데요.하지만 떠나는 2030 세대를 붙잡을 수 있는 대책이 없다는 게 더 큰 문젭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광역시 위상이 급격히 떨어질 거란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웅장한 규모의 운문댐을 ...
이상욱 2021년 06월 24일 -

'채용 압력 혐의' 신장열 전 울주군수, 2심서 무죄
산하기간 직원 채용에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됐던 신장열 전 울주군수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2심 재판부는 본부장의 진술에 일관성이 없고, 청탁이나 압력이 있었다고 볼 만한 다른 증거가 없어 혐의를 증명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신장열 전 군수는 재임중이던 지난 2014년과 2015년 친척과 지인 등의...
유희정 2021년 06월 24일 -

'반구대 암각화' 50년 만에 침수 대책 마련
◀ANC▶발견된지 50년 넘게 훼손되고 있는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경북 운문댐 물 일부를 울산시에 공급하는 방안이 확정됐습니다. 사연댐 수위를 낮춰 반구대 암각화 침수를 막는 길이 열린 겁니다. 그렇지만 반대 의견을 가진 지역 주민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채 내려진 결정이여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유...
유영재 2021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