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개통 예정인 수소트램 차량이
태화강국가정원 만남의 광장에서
오늘부터(6/24) 사흘 동안 전시됩니다.
이번에 전시되는 트램은
수소 방식 무가선 트램으로 현대로템에서
제작한 콘셉트 차량입니다.
울산시는 트램 4개 노선을 추진 중인 가운데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해
2024년 1·2호선을 우선 착공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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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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