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혼인과 출산건수 감소폭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 4월까지 울산지역
혼인 건수는 작년 동기보다 21% 가량 줄어든
1천400 건 수준으로 전국에서 감소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산 역시 같은 기간 9%가 감소해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큰 감소폭을 보였고
인구 유출도 대구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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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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