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오늘(6/24) 초·중·고등학교에 이어
대학도 2학기부터 대면 수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하자 울산지역 대학이
세부 실행 계획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현재 실험, 실습, 실기에 한해
대면수업을 진행하던 것을
2학기에는 대면 수업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내일(6/25) 열리는
감염병위원회에서 2학기 등교 방침을
논의할 예정이며,
울산과학대학과 춘해보건대학은
백신접종 현황을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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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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