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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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전파천문대 울산에 설립
내년 10월쯤 울산대학교 뒷산에 우리나라 최초의 본격적인 우주관측 연구시설인 울산 전파천문대가 세워집니다. 한국천문연구원과 울산대학교에 따르면 총사업비 230억원이 투입되는 한국 우주전파 관측망 구축사업계획에 따라 오는 2005년까지 남구 무거동 산29 일대에 천여평의 부지에 울산전파천문대가 들어설 예정...
조창래 2004년 07월 22일 -

울산 9곳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
부산울산중소기업청은 올해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54개 업체를 선정해 부산울산지역 수출유망중소기업은 모두 175개 업체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서 선정된 올해 수출유망중소기업은 고려기술과 신아정기, 광신에어텍, 삼진정기 등 9개 업체입니다. 수출유망중소기업은 2년간 중소기업청과 코트라, 수출보험...
2004년 07월 22일 -

‘어머니 포순이봉사단‘ 발대(오후)
한국자유총연맹 울산광역시회의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발대식이 오늘(7\/22) 오후 울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자유총연맹 여성회원을 주축으로 구성된 `어머니 포순이봉사단‘은 범죄로부터 취약한 청소년과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선 파출소와 연계한 활동을 펴게 됩니다. 특히 봉사단은 앞으로 미아 찾...
2004년 07월 22일 -

불법 찬조금 국민 감사 청구
중구 모 고등학교의 불법 찬조금 모금 의혹과 관련해 울산교육시민회와 전교조 등 교육 관련 단체 관계자 560여명이 오늘(7\/21) 감사원에 국민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이들 감사 청구인들은 지난해 울산시교육청이 학부모로부터 신고된 모 고등학교의 불법 찬조금 모금 의혹을 제대로 감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최익선 2004년 07월 22일 -

방학 이전에 교사 연수 물의
교사 연수가 방학 이전부터 실시되는 바람에 일선 초등학교에서 연수를 위해 임시 교사를 채용하는 등 물의가 빚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초등학교 교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동구 일산동 울산교육 연수원에서 1급 정교사 자격 연수와 교감 자격 연수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연수 일정 때...
최익선 2004년 07월 22일 -

승용차 바다로 돌진 가족 4명 사망
오늘(7\/22) 오전 5시 20분쯤 경북 영덕군 축산면 축산리 축산수협 앞 항내에서 남구 신정동 35살 김모씨가 몰던 레간자 승용차가 바다로 돌진해 운전자 김씨와 아내 윤모씨, 그리고 8살과 4살짜리 아들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안에서 7장의 유서와 채무서류, 수면제 등이 발견됨에 따라 빚때문에 동반자살...
옥민석 2004년 07월 22일 -

수입 돼지고기 유통 판매책 구속
검찰이 유통기한이 경과한 수입산 돼지고기를 대량으로 유통시킨 유통업체 대표 2명을 구속한데 이어, 이들에게 부정식품을 납품한 중간 판매책 1명을 구속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검 수사과는 오늘(7\/22) 수입산 돼지고기 중간판매책인 D유통 대표 27살 배모씨에 대해 축산물 가공처리법 위반 혐...
이상욱 2004년 07월 22일 -

외국인전용 카지노에 내국인 불법도박
울산지방경찰청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내국인들을 출입시켜 불법 도박을 한 모 호텔 카지노 영업과장 38살 박모씨와 소개업자 44살 김모씨를 관광진흥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또 이 호텔 카지노 보안실장 김모(46)씨와 이 곳에서 도박한 내국인 이모(39)씨 등 4명에 대해서는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옥민석 2004년 07월 22일 -

유흥주점 여성 소개 시켜준 40대 영장
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7\/22) 자신의 유흥주점에서 일하는 여성을 다른 유흥주점에 소개시켜준 45살 김모씨에 대해 직업안정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5살 박모씨를 같은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 4월부터 동구 일산동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그 곳에서 일하는 여성을 다른...
서하경 2004년 07월 22일 -

농기구 창고 불, 천여만원 피해
오늘(7\/22) 새벽 3시쯤 울주군 삼남면 평리의 한 농기구 창고에서 불이나 건물과 트랙터 등을 태운 뒤 소방서 추산 천3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인적이 드문 곳에 위치한 창고의 문이 잠겨있었지만 창고 내부에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점에 미뤄 방화일 가능성에도 무게를 두고 정확한 ...
유영재 2004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