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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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폭행한 비정의 아버지 검거
자신의 딸을 수십차례 성폭행한 비정한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7\/27) 자신의 친딸을 수십차례 성폭행한 49살 김모씨에 대해 성폭력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부인과 이혼한뒤 딸과 단둘이 살던중 지난 1월부터 40여차례나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
서하경 2004년 07월 27일 -

수인성 전염병 보균자 찾기 사업
울산지역 5개 보건소는 여름철 수인성전염병 예방을 위해 건강 보균자 찾기 사업을 실시합니다. 건강 보균자란 자신은 장티푸스와 세균성 이질등 수인성 전염병균을 갖고 있더라도 건강해서 발병하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전염시킬 수 있는 경웁니다. 보건당국은 집단 급식소나 식품 적객 업소 종사자, 간이 상수도...
홍상순 2004년 07월 27일 -

세계일류상품 울산기업 4개 품목 추가
정부가 선정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울산지역 3개 기업체의 4개 상품이 추가로 선정됐습니다. 산업자원부가 이번에 추가 선정한 세계일류상품은 32개 품목으로, 이 가운데 울산지역 기업체 가운데는 현대중공업의 선박용 발전기와 디젤엔진, LG화학의 화학용 파이프제조용 고밀도 폴리에틸렌, KP케미칼의 PET수지 등 4개 품목...
2004년 07월 27일 -

열광...환호...
◀ANC▶ 문수구장 호반광장으로 자리를 옮긴 서머 페스티벌의 열기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나흘째인 영콘서트는 전국에서 몰려 든 팬들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현장음 effect)----------- 절정의 인기를 누리는 가수들이 무대에 설...
조창래 2004년 07월 27일 -

일)신행정수도 건설 울산공청회
내일(7\/26) 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신행정수도 건설추진위원회 관계자와 토론자, 주제발표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행정수도 건설 울산지역 공청회가 열립니다. 내일(7\/26) 공청회에서는 이민원 균형위 전문위원이 상생과 도약의 국가균형발전 정책 추진방안, 배준구 지방분권 전문위원이 참여정부의 지방...
조창래 2004년 07월 26일 -

대형음식점 대상 식중독 점검
울산시와 각 구, 군은 대형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점검에 나섭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음식물이 쉽게 변질될 우려가 높아 도시락 업체와 기업체 급식소, 뷔페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불량 원재료를 사용하거나 가공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업소에 대해서는 취급식품을 모두 수거해 폐기조치하...
유영재 2004년 07월 26일 -

일)경기 어려워 취업 여성 늘어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여자들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반면 남자들의 참가율은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여자들의 지난 1\/4분기 경제활동 참가율은 42.9%, 2\/4분기는 44.6%로, 지난해에 비해 3%와 1.9%포인트가 각각 높아지는 등 올들어서는 매달 상승 추세를 보이...
2004년 07월 26일 -

전력과부하로 노래방 화재 잇따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전력과부하로 노래방 영상기기가 불에 타는 등 노래방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7\/24) 저녁 7시 30분쯤 중구 다운동 지하 모 노래방에서 전력과부하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노래기기 등이 불에 타 500여만원의 재산피를 냈습니다. 같은날 저녁 8시 30분쯤 중구 태화동 모 노래방에서도 영업을 ...
유영재 2004년 07월 26일 -

(R)국내 최초 승용차 자동문 개발 - 정성오
◀ANC▶ 하동의 한 기술자가 승용차문을 자동으로 열고 닫는 장치를 개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승용차용 자동문 개발은 국내 최초로 특허를 출원해 놓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 ◀END▶ ◀VCR▶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소형 승용차ㅂ니다. 하지만 리모콘을 누르자 운전석 문이 자동으로 열립니...
2004년 07월 26일 -

고려아연 노사 17년째 무분규 타결
고려아연온산제련소 노사가 17년째 무분규 타결을 기록하며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을 완전타결했습니다. 고려아연 노사는 기본급 7.95% 인상, 연말 성과급 300% 지급, 자녀 학자금 인상 등에 합의하고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했습니다. 고려아연 노사는 이에 따라 1988년부터 17년째 임단협을 무분규로 타결하는 기 록을 ...
2004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