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P>문수구장 호반광장으로 자리를 옮긴 서머
<\/P>페스티벌의 열기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P>뜨거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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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나흘째인 영콘서트는 전국에서 몰려 든 팬들로
<\/P>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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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창래 기잡니다.
<\/P> ◀END▶
<\/P> ◀VCR▶
<\/P>현장음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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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절정의 인기를 누리는 가수들이 무대에 설 때
<\/P>마다 문수구장 호반광장은 열광의 도가니로
<\/P>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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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가수들이 잘 보이는 무대 앞자리를
<\/P>잡기 위해 밤을 꼬박 새운 열성팬들은 피곤한 기색도 없이 음악과 하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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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자신들이 좋아하는 가수들이 나올때마다
<\/P>환호와 열광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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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팬
<\/P>◀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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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호반광장은 물론 주차장까지 콘서트를 보러온
<\/P>팬들로 가득찼고 미처 자리를 잡지 못한
<\/P>시민들은 멀티스크린을 통해 공연 실황을
<\/P>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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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아의 공연을 보기 위해 울산MBC와
<\/P>자매방송사인 일본 오카야마 방송사 관계자들도
<\/P>현장을 찾아 일본에서의 보아의 인기를
<\/P>실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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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오카야마 방송사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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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 어느 무대에서도 보지 못한 팬들의 환호와
<\/P>열광에 가수들도 팬들과 하나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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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박정아 그룹 쥬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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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음악에 대한 갈증을
<\/P>한껏 풀어준 영콘서트에 이어 내일은 잔잔한
<\/P>재즈의 선율이 호반광장에 울려 퍼집니다.
<\/P>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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