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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하동의 한 기술자가 승용차문을 자동으로 열고 닫는 장치를 개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P>승용차용 자동문 개발은 국내 최초로 특허를
<\/P>출원해 놓고 있습니다.
<\/P> 정성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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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소형 승용차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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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하지만 리모콘을 누르자 운전석 문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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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운전석 옆에 설치된 스위치를 조작하면
<\/P>차량 문 4개가 모두 열리고 닫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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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스위치를 수동으로 전환하면
<\/P>일반 차량처럼 손으로
<\/P>열고 닫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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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자동문은 에어탱크에 저장된 압축공기가
<\/P>전기신호에 따라
<\/P>차량 문에 내장된 에어실린더로 보내져
<\/P>작동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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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자동문을 개발한 배종식씨는
<\/P>35년 동안 자동차 정비업체를 운영해 온
<\/P>차량 전문가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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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 배씨는 지난 6년 동안
<\/P>여러차례의 시행 착오 끝에
<\/P>자동문 개발에 성공해
<\/P>현재 특허출원을 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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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아직은 시제품이다 보니
<\/P>움직임을 부드럽게 하고
<\/P>에어탱크의 크기와 무게를 줄이는 등
<\/P>성능 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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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승용차용 자동문이 상업화 된다면
<\/P>택시 등 서비스업체와
<\/P>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P>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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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bc뉴스 정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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