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모 고등학교의 불법 찬조금 모금 의혹과 관련해 울산교육시민회와 전교조 등 교육 관련 단체 관계자 560여명이 오늘(7\/21) 감사원에
<\/P>국민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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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들 감사 청구인들은 지난해 울산시교육청이
<\/P>학부모로부터 신고된 모 고등학교의 불법
<\/P>찬조금 모금 의혹을 제대로 감사하지 않았다고
<\/P>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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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들 감사 청구인들은 감사원이 직접 모
<\/P>고등학교의 불법 찬조금 모금 의혹과 함께 이를
<\/P>축소 은폐한 울산시교육청에 대해 철저한
<\/P>감사를 실시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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