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2) 새벽 3시쯤 울주군 삼남면 평리의 한 농기구 창고에서 불이나 건물과 트랙터 등을 태운 뒤 소방서 추산 천3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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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인적이 드문 곳에 위치한 창고의 문이 잠겨있었지만 창고 내부에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점에 미뤄 방화일 가능성에도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창고 소유주를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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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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