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내국인들을 출입시켜 불법 도박을 한 모 호텔 카지노 영업과장 38살 박모씨와 소개업자 44살 김모씨를 관광진흥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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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이 호텔 카지노 보안실장 김모(46)씨와 이 곳에서 도박한 내국인 이모(39)씨 등 4명에 대해서는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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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 카지노 관계자들은 브로커 김씨와 짜고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내국인 김모씨 등 3명을 출입시켜 4억 5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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