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울산광역시회의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발대식이 오늘(7\/22) 오후 울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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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자유총연맹 여성회원을 주축으로 구성된 `어머니 포순이봉사단‘은 범죄로부터 취약한 청소년과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선 파출소와 연계한 활동을 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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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봉사단은 앞으로 미아 찾아주기를 비롯해 왕따학생 돌봐 주기와 장애인 길 안내, 매춘여성 인권지킴이, 소외 받는 노인 돌봐주기 등의 봉사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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