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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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이름 변경 요구 잇따라
◀ANC▶ 학교 명칭이 부적절 하다거나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며 이를 변경해 달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지난 천999년에 개교한 북구 농소고등학교의 명칭을 변경하는 주장이 소속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농소고등학교라는 이름...
최익선 2004년 10월 27일 -

울산체전 카운트다운 돌입
◀ANC▶ 내년 10월 울산 전국체전이 오늘(10\/27) 시민카퍼레이드와 대회기환영행사를 시작으로 본격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체전사상 가장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 14일 폐막한 충북 체전--- 차기 개최지인 울산으로 대회기가 전달되면...
2004년 10월 27일 -

뺑소니 운전자 사흘만에 붙잡혀
뺑소니 차량이 사고를 내고 달아난지 사흘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그제 저녁 7시40분쯤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31번 국도변을 걸어가던 63살 김모씨를 치여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운전자 51살 양모씨를 현장 물품을 정밀 분석한 뒤 인근 카센타 등을 탐문해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
2004년 10월 27일 -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확대(수정)
중소기업청은 올해 191억원의 예산으로 전국 4천500개 중소기업에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사업을 펴고 있으며, 이번에 68억원의 예산을 더 확보해 천173개 업체를 추가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경우 호창기계가 ISO만4천 해외인증을 획득업체로 선정되는 등 모두 16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이번 지원업체로 ...
2004년 10월 27일 -

행정관청이 발전소
◀ANC▶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기름값에 에너지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북구청이 청사 건물 전체를 태양을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솔라시스템을 설치키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국제원유값이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습니다. 1...
옥민석 2004년 10월 27일 -

울산시 문화상 체육수상자 성금기탁
지난 7일 시민의 날때 울산시 문화상 체육부문 수상사인 박재줄 울산시 체조협회장이 시상금으로 받은 400만원을 전액 꿈나무 육성기금으로 써달라며 오늘(10\/27) 울산시 체육회에 기탁했습니다. 박재줄 체조협회장은 기반이 약한 울산의 체조육성은 물론 내년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2004년 10월 27일 -

아파트형공장 e-비즈니스화 추진
울산상공회의소는 북구 효문동에 있는 아파트형공장에 입주해 있는 130여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e-비즈니스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상의는 오늘(10\/27) 오전 울산아파트형공장 기업협의회와 울산케이블방송 관계자와 함께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상의는 산업자원...
2004년 10월 27일 -

안대희 부산고검장 울산방문
안대희 부산고검장이 오늘(10\/27) 울산지검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안대희 고검장은 인사말에서 "검찰권이 공정하게 행사될 수 있도록 스스로 절제된 행동을 해 달라고 당부한 뒤, 대검 차원에서도 감찰기능을 강화해 법조계 주변에서 잡음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안 고검장은 이어 울산 법원장...
이상욱 2004년 10월 27일 -

울주배 브랜드 기찬배
울주군은 오늘(10\/27) 울주군 지역 농협 관계자와 배작목반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울주배 브랜드를 기찬배로 정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브랜드에 울주를 넣을 것인지 말 것인지를 두고 논란을 빚었으나 이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 추세를 반영해 기찬 울주배보다 기찬배가 나은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앞...
홍상순 2004년 10월 27일 -

[N-D;울산]깨진 장미빛 신혼여행 (수퍼-포함)
◀ANC▶ 설레는 신혼여행을 기다리던 신혼부부들이 갑작스럽게 항공편이 취소돼 울상입니다. 결혼 성수기를 노린 여행사들이 대책없이 신청을 받는데다,항공사 역시 제멋대로 좌석을 배분해 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예비신랑 28살 서모씨의 신혼여행 계획은 엉망이 되고 말았습니다...
유영재 2004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