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시민의 날때 울산시 문화상 체육부문 수상사인 박재줄 울산시 체조협회장이
<\/P>시상금으로 받은 400만원을 전액 꿈나무
<\/P>육성기금으로 써달라며 오늘(10\/27)
<\/P>울산시 체육회에 기탁했습니다.
<\/P>
<\/P>박재줄 체조협회장은 기반이 약한 울산의
<\/P>체조육성은 물론 내년 울산에서 열리는
<\/P>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P>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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