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차량이 사고를 내고 달아난지 사흘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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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남부경찰서는 그제 저녁 7시40분쯤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31번 국도변을 걸어가던 63살 김모씨를 치여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운전자 51살 양모씨를 현장 물품을 정밀 분석한 뒤 인근 카센타 등을 탐문해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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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서생면 나사리 주민들은 내일(10\/28) 뺑소니범을 잡은 울산남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직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며, 경찰은 사고 지점 부근에 안전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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