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늘(10\/27) 울주군 지역 농협 관계자와 배작목반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P>울주배 브랜드를 기찬배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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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회의에서는 브랜드에 울주를 넣을 것인지 말 것인지를 두고 논란을 빚었으나 이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 추세를 반영해 기찬 울주배보다 기찬배가 나은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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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으로 기찬배는 기존 서생배와 삼남배 등
<\/P>울주군 지역 배의 통합 브랜드로 사용되고
<\/P>똑같은 디자인의 포장박스에 넣어
<\/P>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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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기찬 이라는 브랜드는
<\/P>단감 등 다른 농산물 앞에서 붙여져
<\/P>기찬 단감 등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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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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