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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기름값에 에너지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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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런 가운데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북구청이 청사 건물 전체를 태양을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솔라시스템을 설치키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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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제원유값이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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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배럴에 55달러를 넘나들면서 에너지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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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우리나라는 대체에너지가 전체 에너지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0.1%에 불과할정도로 걸음마단계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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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런 가운데 울산북구청이 청사 옥상에 태양을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솔라시스템을 설치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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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시스템이 완공되면 40kw의 전력을 생산할수 있어 청사에서 사용하는 전기 상당부분을 충당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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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정관청에서 친환경 대체에너지를 생산한적이 없는만큼 예정대로 태양열 전기가 생산되면 공해도시라는 울산의 이미지도 개선할수 있다는 복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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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이상범 북구청장
<\/P>(공해 이미지도 바꿀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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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제는 경제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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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초기투자비가 13억원이지만 솔라시스템을 통해 1년에 절감할수 있는 돈은 5천만원에 불과해 26년이 지나야 투자비를 건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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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청이 들어서는 솔라시스템은 오는 12월에 공사에 들어가 내년 6월에 완공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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