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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학교 명칭이 부적절 하다거나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며 이를 변경해 달라는 요구가
<\/P>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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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익선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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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천999년에 개교한 북구 농소고등학교의
<\/P>명칭을 변경하는 주장이 소속 학생과 학부모,
<\/P>교사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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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학교라는 선입견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P> <\/P>이 때문에 출신 학생들이 대학 입학 시험에서 고교 등급제에 따른 불이익을 볼 수 있다는 <\/P>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P> <\/P> <\/P>역사성,정통성등이 반영돼 있다며 교명 <\/P>변경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은 상태입니다. <\/P> <\/P> <\/P>도산이라는 이름이 망하다라는 이미지를 떠 <\/P>올리게 하고 있다며 학교 이름을 변경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돼 있습니다. <\/P> <\/P>울주군 범서면 문수고등학교는 당초 교명이 <\/P>지역 명칭을 따 굴하고등학교로 정해졌다가 <\/P>굴하라는 이름이 부정적인 이미지를 준다는 <\/P>반대 의견 때문에 이름이 문수로 바뀌었습니다. <\/P> <\/P>◀S\/U▶ <\/P>이밖에도 현재 3-4군데 학교에서 학교 이름 <\/P>변경 논란이 빚어지고 있어 이를 담당하는 <\/P>울산시교육청이 곤욕을 치루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