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P>내년 10월 울산 전국체전이 오늘(10\/27)
<\/P>시민카퍼레이드와 대회기환영행사를 시작으로
<\/P>본격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P>
<\/P>울산시는 체전사상 가장 성공적인 대회를
<\/P>치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P>
<\/P>한창완기잡니다.
<\/P> ◀END▶
<\/P>
<\/P> ◀VCR▶
<\/P>지난 14일 폐막한 충북 체전---
<\/P>차기 개최지인 울산으로 대회기가 전달되면서
<\/P>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P>
<\/P>제주와 광주를 제치고 13위를 차지한 부산에
<\/P>바짝 접근한 울산은 차기개최지의 면모를
<\/P>확실히 부각시켰습니다.
<\/P>
<\/P>----------DVE--------------------
<\/P>청주종합운동장에서 인수한 대회기 환영행사가
<\/P>열린 울산은 사실상 내년 체전의
<\/P>본격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P>
<\/P>해울이를 마스코트로---울산시청 육상팀의
<\/P>강재호코치를 기수로 한 카퍼레이드가
<\/P>군악대합주에 맞춰 시가지일대에서 화려하게
<\/P>진행되면서 울산체전의 힘찬 출발을
<\/P>선언했습니다.
<\/P>
<\/P>◀INT▶박맹우 시장
<\/P>
<\/P>울산시는 내년 전국체전때 북한 체육인사들을
<\/P>초청하는 문제를 현재 당국과 조심스럽게
<\/P>추진하고 있어 성사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P>
<\/P>또 내년 체전을 산업도시,
<\/P>선사문화의 도시,환경도시의 이미지를
<\/P>널리 알리는 데 행정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P>
<\/P>울산시는 내년 체전에서 개최지잇점을 최대한
<\/P>살려 종합 5위라는 최고의 성적을 기대하고
<\/P>있으며 내년 8월을 준공목표로 종합운동장과
<\/P>실내수영장 등 7개 신설 경기장건설에도 박차를
<\/P>가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