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체전 카운트다운 돌입

입력 2004-10-27 00:00:00 조회수 169

◀ANC▶

 <\/P>내년 10월 울산 전국체전이 오늘(10\/27)

 <\/P>시민카퍼레이드와 대회기환영행사를 시작으로

 <\/P>본격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P>

 <\/P>울산시는 체전사상 가장 성공적인 대회를

 <\/P>치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P>

 <\/P>한창완기잡니다.

 <\/P> ◀END▶

 <\/P>

 <\/P> ◀VCR▶

 <\/P>지난 14일 폐막한 충북 체전---

 <\/P>차기 개최지인 울산으로 대회기가 전달되면서

 <\/P>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P>

 <\/P>제주와 광주를 제치고 13위를 차지한 부산에

 <\/P>바짝 접근한 울산은 차기개최지의 면모를

 <\/P>확실히 부각시켰습니다.

 <\/P>

 <\/P>----------DVE--------------------

 <\/P>청주종합운동장에서 인수한 대회기 환영행사가

 <\/P>열린 울산은 사실상 내년 체전의

 <\/P>본격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P>

 <\/P>해울이를 마스코트로---울산시청 육상팀의

 <\/P>강재호코치를 기수로 한 카퍼레이드가

 <\/P>군악대합주에 맞춰 시가지일대에서 화려하게

 <\/P>진행되면서 울산체전의 힘찬 출발을

 <\/P>선언했습니다.

 <\/P>

 <\/P>◀INT▶박맹우 시장

 <\/P>

 <\/P>울산시는 내년 전국체전때 북한 체육인사들을

 <\/P>초청하는 문제를 현재 당국과 조심스럽게

 <\/P>추진하고 있어 성사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P>

 <\/P>또 내년 체전을 산업도시,

 <\/P>선사문화의 도시,환경도시의 이미지를

 <\/P>널리 알리는 데 행정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P>

 <\/P>울산시는 내년 체전에서 개최지잇점을 최대한

 <\/P>살려 종합 5위라는 최고의 성적을 기대하고

 <\/P>있으며 내년 8월을 준공목표로 종합운동장과

 <\/P>실내수영장 등 7개 신설 경기장건설에도 박차를

 <\/P>가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