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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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RR=마산]‘합격사과‘ 드세요
◀ANC▶ 수능시험을 겨냥해 재배된 ‘합격사과‘가 선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번득이는 아이디어가 접목된 이 사과는 입시철을 앞두고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원일 기자가 보도\/\/\/ ◀VCR▶ 경남 거창군 주상면 사과 재배단집니다. 탐스럽게 익어가는 사과엔 사각모와 한자로 ‘合格‘이...
2004년 11월 02일 -

훈련 중상 사흘치료 뿐 (수정)
◀ANC▶ 군대가면 몸조심하란말 빈말이 아닙니다. 특히 예비군은 훈련 중 중상을 입어도 사흘치 치료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28살 김도한씨는 지난달 7일 예비군 훈련을 받던 중 각개전투장에서 넘어져 무릎을 다쳤습니다. ◀INT▶ 김도한 (붕대도 없고 걸어 가라,,) 기본적인 ...
옥민석 2004년 11월 02일 -

울산 기술.가정교사 채용 자격 논란
울산시 교육청이 내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공 고에서 기술.가정과목을 통합한 자격증 소지자만 제한해 뽑기로 하자 단일 자격증 소지자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 기술.가정 통합 과목의 자격증 소지자로 제한해 중등교원 3명을 뽑기로 하고 최근 공고를 했습니다. 그러나 공고가 ...
2004년 11월 02일 -

수능 D-15(대담)
◀ANC▶ 대학 수학능력 시험이 이제 1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과 수험생을 둔 가정 모두 초 긴장의 상태일 것입니다. 입시 전문학원 진학상담실장 한분을 모시고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END▶ 질문 1> 수능 시험일인 오는 17일까지는 이제 불과 5일밖에 남지 않았...
최익선 2004년 11월 02일 -

노래방 단속 무마 40대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2) 노래방 단속을 무마해주겠다며 소개비로 850만원을 받은 남구 신정동 43살 박모씨에 대해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5월초 중구 반구동 경진여객 인근 모 노래방이 불법영업으로 단속되자 이를 무마해주겠다며 업주 39살 박모여인으로 부터 ...
옥민석 2004년 11월 02일 -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농가 크게 늘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농가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농협지역본부는 현재 농작물재해보험 대상농가 천 800가구 가운데 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38%인 688가구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 24%보다 14%나 늘어난 수칩니다. 이에대해 농협은 매년 태풍피해를 입으면서 농작물재...
옥민석 2004년 11월 02일 -

*(RR) 불황속 창업 문제있다
◀ANC▶ 계속되는 불황으로 부산지역의 신규 창업이 줄고 있습니다. 새롭게 창업을 하는 업종도 소규모의 음식점이나 도*소매,서비스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세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부산지역의 신설법인수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신설법인 수는 IMF당시인 지난 98년 4.1%...
2004년 11월 02일 -

카프로 노사 파업 25일만에 첫 협상
카프로 노사가 파업사태가 일어난 지 25일만인 어제(11\/1) 밤 9시 30분부터 협상에 나섰습니다 회사는 이날 오후부터 협상을 시작하려 했지만, 노조측이 사수대를 동원해 사장의 외부출입을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7시간동안 막아서는 바람에 협상이 늦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측은 사장의 외부출입을 막...
2004년 11월 02일 -

구름많은 흐린 날씨 이어질 듯(630용)
울산지역은 오늘(11\/02)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은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각 보건소에는 독감백신을 맞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가을이 끝나가고 있음을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9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구름 많은 날씨를 보...
홍상순 2004년 11월 02일 -

동거녀 토막살해범 징역 20년 선고
울산지방법원 제 1형사부는 오늘(11\/2), 동거녀를 살해한 뒤 사체를 토막낸 경남 양산시 43살 김모 피고인에게 살인죄 등을 적용해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동거녀의 사체를 토막내 장기간 차에 싣고 다닌 것은 상상하기도 어려운 일이며, 범행 후 동거녀가 운영한 가게의 전세금을 빼내 유흥...
이상욱 2004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