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내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공
<\/P>고에서 기술.가정과목을 통합한 자격증 소지자만 제한해 뽑기로 하자 단일 자격증
<\/P>소지자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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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 기술.가정 통합 과목의 자격증 소지자로 제한해 중등교원 3명을 뽑기로 하고 최근 공고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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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공고가 발표되자 기술과 가정 각각의 자격증 소지자들이 "기술과 가정자격증 소지자의 응시 기회를 원천적으로 막은 것"이라며 변경을 요구하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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