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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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계속되는 불황으로
<\/P>부산지역의 신규 창업이 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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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새롭게 창업을 하는 업종도 소규모의
<\/P>음식점이나 도*소매,서비스업이
<\/P>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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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세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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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V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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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지역의 신설법인수가
<\/P>급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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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의 신설법인 수는 IMF당시인 지난 98년
<\/P>4.1%의 감소세를 나타낸 이후
<\/P>2002년까지 해마다 증가세를 나타냈지만
<\/P>지난해부터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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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14.1% 감소했고
<\/P>올해도 지난달까지 10.3%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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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월평균 신설 법인수도 지난해 260개 업체에서
<\/P>올해는 230개 업체로 11.5%의 감소세를
<\/P>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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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NT▶
<\/P> 민훈기부장
<\/P> 부산상의 경제조사팀
<\/P>" 고유가, 경기침체, 소비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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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업종별로도
<\/P>유통업이 전체의 26.2%를 차지해 가장 많고
<\/P>제조업은 전체의 20.8%에 머물렀습니다
<\/P>
<\/P>투자비 1억원 이하의 소규모 창업의 경우
<\/P>더욱 심각합니다
<\/P>
<\/P>올들어 창업한 890개 업종 가운데
<\/P>음식업과 도*소매업, 서비스업이
<\/P>무려 74%를 차지한 반면
<\/P>제조업은 67개로 0.7%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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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NT▶
<\/P> 이해갑 센터장
<\/P> 부산 소상공인 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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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불황이 장기화되면서
<\/P>첨단산업이나 제조업보다는
<\/P>창업도 쉽고 폐업도 쉬운 서비스업등
<\/P>일부 분야에만 투자가 집중되는
<\/P>악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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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뉴스 정세민입니다
<\/P>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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