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RR) 불황속 창업 문제있다

입력 2004-11-02 00:00:00 조회수 25

◀ANC▶

 <\/P>

 <\/P>계속되는 불황으로

 <\/P>부산지역의 신규 창업이 줄고 있습니다.

 <\/P>

 <\/P>새롭게 창업을 하는 업종도 소규모의

 <\/P>음식점이나 도*소매,서비스업이

 <\/P>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P>

 <\/P>정세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P>

 <\/P> ◀VCR▶

 <\/P>

 <\/P>부산지역의 신설법인수가

 <\/P>급감하고 있습니다.

 <\/P>

 <\/P>부산의 신설법인 수는 IMF당시인 지난 98년

 <\/P>4.1%의 감소세를 나타낸 이후

 <\/P>2002년까지 해마다 증가세를 나타냈지만

 <\/P>지난해부터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P>

 <\/P>지난해 14.1% 감소했고

 <\/P>올해도 지난달까지 10.3% 줄었습니다.

 <\/P>

 <\/P>월평균 신설 법인수도 지난해 260개 업체에서

 <\/P>올해는 230개 업체로 11.5%의 감소세를

 <\/P>보이고 있습니다

 <\/P>

 <\/P> ◀INT▶

 <\/P> 민훈기부장

 <\/P> 부산상의 경제조사팀

 <\/P>" 고유가, 경기침체, 소비부진 ..."

 <\/P>

 <\/P>특히 업종별로도

 <\/P>유통업이 전체의 26.2%를 차지해 가장 많고

 <\/P>제조업은 전체의 20.8%에 머물렀습니다

 <\/P>

 <\/P>투자비 1억원 이하의 소규모 창업의 경우

 <\/P>더욱 심각합니다

 <\/P>

 <\/P>올들어 창업한 890개 업종 가운데

 <\/P>음식업과 도*소매업, 서비스업이

 <\/P>무려 74%를 차지한 반면

 <\/P>제조업은 67개로 0.7%에 그쳤습니다

 <\/P>

 <\/P> ◀INT▶

 <\/P> 이해갑 센터장

 <\/P> 부산 소상공인 지원센터

 <\/P>

 <\/P>불황이 장기화되면서

 <\/P>첨단산업이나 제조업보다는

 <\/P>창업도 쉽고 폐업도 쉬운 서비스업등

 <\/P>일부 분야에만 투자가 집중되는

 <\/P>악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P>

 <\/P>MBC뉴스 정세민입니다

 <\/P> ◀END▶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