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로 노사가 파업사태가 일어난 지 25일만인 어제(11\/1) 밤 9시 30분부터 협상에 나섰습니다
<\/P>
<\/P>회사는 이날 오후부터 협상을 시작하려 했지만, 노조측이 사수대를 동원해 사장의 외부출입을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7시간동안 막아서는 바람에 협상이 늦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P>
<\/P>이에 대해, 노조측은 사장의 외부출입을 막은 적은 전혀 없고, 단지 사장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사장실 앞에서 농성을 벌인 것을 회사측이 오해한 것이라고 맞섰습니다.
<\/P>
<\/P>한편, 국내 유일의 나일론 원료 생산업체인 카프로 노사는 지난 8일부터 임금 인상폭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