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농가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
<\/P>울산농협지역본부는 현재 농작물재해보험 대상농가 천 800가구 가운데 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38%인 688가구라고 밝혔습니다.
<\/P>
<\/P>이는 지난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 24%보다 14%나 늘어난 수칩니다.
<\/P>
<\/P>이에대해 농협은 매년 태풍피해를 입으면서 농작물재해보험에 대한 농가의 인식이 많이 변했기때문에 가입률이 크게 늘었지만 60%가 넘는 농가들은 여전히 비싼 보험료가 부담스러워 가입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P>
<\/P>한편, 울산지역 5개 구군 가운데 북구청만 올해 3천 1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재해보험 대상 농가 5%의 부담금을 지원했으며 나머지 구군은 예산을 배정하지 않았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