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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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심성 행사 울산 2건 선관위 지적 받아
울산지역 각 구청의 행사 가운데 2건이 중앙선관위로 부터 선거법 위반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한마음대학의 수료식때 표창장 수여과 기념품을 제공하는 남구청과 청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가의 기념품을 전달하는 북구청 등 2개 구청이 선거법 위반의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받았습니다....
조창래 2005년 01월 07일 -

세금먹는 버린개
◀ANC▶ 버려진 애완동물을 보호하는데 소중한 세금이 펑펑 나가고 있습니다. 얼마나 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30억이 넘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공무원들이 당직을 서는 당직실입니다. 한쪽 켠에 개집과 올가미, 두툼한 가죽장갑에 개 사료가 준비돼 있습니다. 버려진 개를 붙잡기 위해 갖...
2005년 01월 07일 -

현대중공업, 육상건조 선박 항해 개시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육상에서 건조한 선박이 첫 항해에 들어갑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7) 울산 본사 해양공장에서, 그동안 육상에서 건조한 러시아 노보십사의 10만5천톤급 원유운반선을 ‘NS 챌린저‘호로 명명하고 선주측에 인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노보십의 세르게이 콘드라쇼프 부사장의 부인인 ...
유영재 2005년 01월 07일 -

SK,석유제품 공장도가격 인하
SK주식회사가 최근의 국제유가하락세와 환율 하락분을 반영해 내일(1\/6)부터 석유제품 공장도가격을 일부 인하했습니다. 이에따라 휘발유는 리터당 천266원에서 내일 (1\/6)부터 천254원으로 12원,등유는 701원에서 682원으로 19원,그리고 경유는 927원에서 907원으로 20원이 각각 내립니다.\/\/\/
2005년 01월 06일 -

파업참가 공무원 징계절차 다음주 재개
울산시는 지난해 11월 전공노 파업사태와 관련한 공무원 징계절차를 다음주부터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중구와 남구에서 징계를 요구한 605명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지난달 하순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연말 중단됐던 인사위원회를 다음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징계절차는 다음달말까지 계속될 ...
2005년 01월 06일 -

성매매 사기극까지 벌여
◀ANC▶ 성매매 특별법이 실시되면서 단속에 떠는 남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겁을 내는 남자들의 약점을 이용해 돈을 뜯어내는 일당도 있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VCR▶ 회사원 서른살 김모 씨는 지난해 12월 10일 밤9시쯤 주변의 소개로 알게된 박 모 양과 함께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
서하경 2005년 01월 06일 -

울산 벤처산업 비중 낮아
지난 2천2년이후 2년여동안 감소세를 보였던 울산지역 벤처기업의 수출이 지난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까지 울산지역 벤처기업 수출은 1억700만달러로 전년보다 36%가 늘어, 2천1년이후 1-20%씩 큰폭의 감소세를 보였던것 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울산지역 벤처...
2005년 01월 06일 -

울산시,헌혈운동 동참 촉구
해마다 헌혈인구가 급속히 감소하자 울산시가 시민들에게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울산혈액원에 따르면 하루 헌혈인구가 최근 100명정도에 불과해 최소한 150명은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재고량도 B형을 제외하고는 하루치 분량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천2년 7만6천명이던 헌혈...
2005년 01월 06일 -

국비 8천억원 확보
◀ANC▶ 울산과 밀양을 연결하는 능동터널공사가 올해 막바지 공사에 들어가고 부산-언양간 고속도로 확장은 연말 완공됩니다. 울산시에 투자되는 국비 8천억원이 확정됐으며 지난해보다 909억원이 증가했습니다. 주요 사업을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울산-밀양간 ...
2005년 01월 06일 -

개인비리 제보 금품갈취 50대 구속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1\/6) 경매를 통해 인수한 폐기물 업체의 지분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개인비리를 수사기관에 제보하고, 이를 빌미로 수억원을 갈취한 혐의로 북구 천곡동 53살 권모씨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2002년 2월 무등록 사채업자 성모씨에게 접근,부도...
이상욱 2005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