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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과 밀양을 연결하는 능동터널공사가
<\/P>올해 막바지 공사에 들어가고 부산-언양간
<\/P>고속도로 확장은 연말 완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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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에 투자되는 국비 8천억원이 확정됐으며
<\/P>지난해보다 909억원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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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요 사업을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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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울산-밀양간
<\/P>능동터널 공사에 올해 국비 640억원이 확보돼 완공에는 차질이 없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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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언양간 고속도로 확장은 천280억원이
<\/P>투입돼 연말 8차선으로 개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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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 하반기 준공되는 대곡댐 건설에 244억원,
<\/P>연말 완공되는 부산-울산간 국도 7호선과
<\/P>14호선 확장에는 300억원이 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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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가시행사업 5천150억원에 국비보조사업
<\/P>2천821억원 등 지난해보다 909억원 늘어난
<\/P>7천971억원의 국비가 연말 국회를 통과한 뒤
<\/P>부처별로 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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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규섭 투자심사담당 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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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립대 설립용역에 5천만원,체전운영에
<\/P>155억원,자동차연구단지인 북구 오토밸리와
<\/P>정밀화학연구단지인 중구 다운동 테크노파크
<\/P>131억원과 62억원이 각각 배정돼 주력산업
<\/P>기반도 다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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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신항만은 요구액의 절반가량인
<\/P>746억원만 확보돼 2천10년 완공시기는
<\/P>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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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천8년 목표인 울산-부산간 고속도로신설은
<\/P>올 상반기 768억원만 투입된 뒤 1조원이 넘는 예산은 하반기 민자로 넘어갈 예정이어서
<\/P>울산시는 공단통과도로는 물류비절감을 위해
<\/P>통행료를 감면하거나 최소화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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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2천10년 목표인 2조원 규모의
<\/P>부산-울산간 복선전철화사업은 정부에서
<\/P>천900억원의 지방비부담을 요구하고 있어
<\/P>이에 대한 재검토도 요청했습니다.
<\/P>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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