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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육상건조 선박 항해 개시

유영재 기자 입력 2005-01-07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P>육상에서 건조한 선박이 첫 항해에 들어갑니다.

 <\/P>

 <\/P>현대중공업은 오늘(1\/7)

 <\/P>울산 본사 해양공장에서,

 <\/P>그동안 육상에서 건조한

 <\/P>러시아 노보십사의 10만5천톤급 원유운반선을 ‘NS 챌린저‘호로 명명하고

 <\/P>선주측에 인도했습니다.

 <\/P>

 <\/P>이날 행사에는 노보십의 세르게이 콘드라쇼프 부사장의 부인인 니나 콘드라쇼바 여사가

 <\/P>선박을 명명했습니다.

 <\/P>

 <\/P>앞으로 노보십으로부터 수주한 12척을 비롯해 모두 18척을 육상건조 공법으로

 <\/P>건조할 예정이라고

 <\/P>현대중공업은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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