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P>육상에서 건조한 선박이 첫 항해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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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중공업은 오늘(1\/7)
<\/P>울산 본사 해양공장에서,
<\/P>그동안 육상에서 건조한
<\/P>러시아 노보십사의 10만5천톤급 원유운반선을 ‘NS 챌린저‘호로 명명하고
<\/P>선주측에 인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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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행사에는 노보십의 세르게이 콘드라쇼프 부사장의 부인인 니나 콘드라쇼바 여사가
<\/P>선박을 명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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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으로 노보십으로부터 수주한 12척을 비롯해 모두 18척을 육상건조 공법으로
<\/P>건조할 예정이라고
<\/P>현대중공업은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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