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 11월 전공노 파업사태와
<\/P>관련한 공무원 징계절차를 다음주부터
<\/P>재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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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중구와 남구에서 징계를 요구한
<\/P>605명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지난달 하순부터
<\/P>진행하고 있으며 연말 중단됐던 인사위원회를
<\/P>다음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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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들에 대한 징계절차는 다음달말까지
<\/P>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울산시는 징계를
<\/P>거부하고 있는 북구와 동구청에 대해서도
<\/P>징계요구를 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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