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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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금속노조 내일(6\/30) 부분파업 돌입
전국금속노조 울산지부 산하 11개 사업장 노조 가 올해 임금 과 단체협상에 진전이 없자 내일(6\/30) 부분파업에 돌입합니다. 내일(6\/30)오후 1시부터 4시간 파업에 들어가는울산 금속노조는 세종공업과 한일이화, 태성공업, 세동산업, 한국프랜지 등 대부분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사업장 노조들입니다. 울산 금속노조는 지...
2005년 06월 29일 -

지구멸망 종교단체 관계자 흉기로 찔러
오늘(6\/29) 오후 3시쯤 북구 농소동 모 빌라에서 19살 장모군이 자신의 집에 찾아와 전도를 하던 모 종교단체 소속 34살 김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장군은 김씨가 지난 4년동안 자신의 집을 찾아와 곧 지구가 멸망할 것이고, 자신의 가정환경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
2005년 06월 29일 -

서생배 75% 결실 불량
울주군 서생면 배나무의 생장이 불량해 원인을 두고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가 울주군 서생면 배 재배농민들의 의뢰를 받아 생장 실태를 파악한 결과 75%가 수정을 하지 못하는 등 결실 불량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민들은 신고리 원전 1,2호기 공사가 시작되면서 산을 깎아내 바닷바람이 여과...
홍상순 2005년 06월 29일 -

부품교체 안하고 허위 청구
◀ANC▶ 자동차 정비업자와 부품업체가 교체하지도 않는 부품에 대해 허위로 보험금을 청구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게다가 보험금이 과다청구되면 보험료가 올라가기 때문에 운전자들만 이중삼중으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자동차 정비공장이 밀집한 울산 효문동 한 정비공장은 중고부...
유영재 2005년 06월 29일 -

경찰, 피서지 행락질서 계도.단속
경찰은 여름 피서철이 다가옴에 따라 행락질서 확립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피서인파가 많은 행락지에 임시 치안 센터를 설치해 행락객들의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 주5일제가 본격화되면서 주말과 휴일에 행락객이 더 몰릴 것으로 보고 경찰력을 집중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홍상순 2005년 06월 29일 -

방폐장설치 인근 지역만 피해
◀ANC▶ 방폐장 유치하려고 나선 자치단체가 있는가 하면, 인근 지역에서는 이를 저지하는 결의 대회까지 가지며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방폐장 유치도시는 막대한 지원금을 받지만, 인근 도시는 정작 생활수단인 관광산업에 치명타를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북구 강동동 ...
서하경 2005년 06월 29일 -

허위 보험금 청구 정비업체 적발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6\/29) 허위로 보험금을 청구한 49살 김모씨 등 자동차 정비 업체 대표 2명과 46살 박모씨 등 부품대리점 업주 4명을 포함해 모두 6명을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자동차 정비업체 2곳은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실제 작업을 하지 않고도 작업한 것처럼 보험금을 허...
홍상순 2005년 06월 29일 -

일부 도시락 제조업소 위생 불량
일부 도시락 제조업소들의 위생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늘(6\/29) 기름때가 있는 솥을 이용하고 파리가 들끓는 곳에서 반찬을 만드는 등 식품 위생취급 기준을 위반한 울산시 남구 무거동 모 식품 제조업소 등 부산과 울산,경남지역 9개 도시락업소를 적발 했습니다. 식약청은 ...
2005년 06월 29일 -

울산, 온산공단 생산늘고 고용 줄어
울산과 온산공단의 지난달 생산과 수출이 늘어났지만, 고용규모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 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과 온산공단의 생산량은 1조8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17.4% 증가했고, 수출도 36억천만달러를 기록해 20.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고용규모는 구조조정이 ...
2005년 06월 29일 -

교육감 사전 선거운동 의혹 공방
오늘(6\/29) 열린 울산시 교육위원회 임시회에서 전교조 출신인 정찬모, 노옥희 교육위원이 최만규 교육감의 사전 선거운동 의혹을 제기해 공방이 빚어졌습니다. 두 교육위원은 최 교육감이 일선 학교장과 운영위원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서로 돕자고 한 것은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한다며 경위를 따져 물었습니다. 이에 ...
홍상순 2005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