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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보험금 청구 정비업체 적발

홍상순 기자 입력 2005-06-29 00:00:00 조회수 130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6\/29) 허위로
보험금을 청구한 49살 김모씨 등 자동차 정비
업체 대표 2명과 46살 박모씨 등 부품대리점
업주 4명을 포함해 모두 6명을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자동차 정비업체 2곳은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실제 작업을 하지 않고도
작업한 것처럼 보험금을 허위로 청구하는 방법으로 5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또 부품대리점 4곳은 정비공장에 부품을 납품 하지 않고도 납품한 것처럼 보험금을 허위로
청구해 2천5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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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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