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9) 오후 3시쯤 북구 농소동
모 빌라에서 19살 장모군이 자신의 집에 찾아와 전도를 하던 모 종교단체 소속 34살 김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장군은 김씨가 지난 4년동안 자신의 집을
찾아와 곧 지구가 멸망할 것이고, 자신의
가정환경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흉기에 찔린 김씨가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밝히고,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