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도시락 제조업소들의 위생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늘(6\/29) 기름때가 있는 솥을 이용하고 파리가 들끓는 곳에서 반찬을 만드는 등 식품 위생취급 기준을 위반한 울산시 남구 무거동 모 식품 제조업소 등 부산과 울산,경남지역 9개 도시락업소를 적발
했습니다.
식약청은 여름철에 부패하거나 변질되기 쉬운 식품을 중심으로 식중독발생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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