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온산공단의 지난달 생산과 수출이 늘어났지만, 고용규모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 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과 온산공단의 생산량은 1조8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17.4% 증가했고, 수출도 36억천만달러를 기록해 20.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고용규모는 구조조정이 진행중인 화학섬유업계의 영향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천3백여명이 줄어든 9만5천명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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