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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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선출직 고위공직자 수난시대
◀ANC▶ 올들어 울산지역 선출직 고위공직자들, 특히 국회의원과 기초단체장,지방의회 의장 등이 줄줄이 수갑을 차거나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어 시민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선출직 고위 공직자들이 올들어 선거법위반이나 각종 비리혐의로 잇따라 수갑을 차...
2005년 11월 08일 -

큰 일교차 어린이 감기 급증
하루중 기온의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되면서 병의원을 찾는 어린이 감기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주요 병의원에 따르면 최근 급격한 날씨 변동으로 열과 콧물, 기침을 자주하는 어린이 환자들로 외래진료실이 만원을 이루고 있으며, 일부 소아병동의 경우 입원 대기환자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의사...
설태주 2005년 11월 08일 -

울산시 외국인투자설명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11\/8) 롯데호텔에서 주한 오스트리아와 체코,스위스 등 EU지역 각국 대사와 상무관,외국인 업체 관계자등 30여명을 초청해 외국인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설명회에서 울산이 자동차와 석유,조선 등 주력산업의 중심지임을 부각시키고 일정 규모 이상 투자시 각종 세제 혜택과 산업기반...
2005년 11월 08일 -

기술혁신업체 선정 크게 증가
올들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혁신업체로 선정되는 울산지역 기업체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말까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혁신업체로 선정된 울산지역 기업체수가 모두 11개로, 지난 4년동안 선정된 전체 업체 수 9개보다 더 많습니다. 중소기업청은 기술경쟁력을 갖추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
홍상순 2005년 11월 08일 -

김치파동, 소비자 불신만 깊어져(부산)
◀ANC▶ 김치에서 기생충 알이 검출됐다는 식약청의 발표 이후, 채소 매장에서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뚝 끊겼습니다. 이제는 원산지 표기조차 못믿겠다는 것이 소비자들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김치 파동 이후, 중국산 무와 배추는 식품 매장에서 자취를 감췄습니다. 채소 매장은 말할 것도 없...
2005년 11월 08일 -

미술인구만 확대
◀ANC▶ 울산에서 예술활동을 하는 사람의 수가 5년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합니다. 유일하게 미술 인구만 늘었는데 미술대학과 문화강좌가 큰 힘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예총의 회원수가 5년전이나 지금이나 천500여명으로 답보 상태에 있습니다. 경기 침체로 연...
홍상순 2005년 11월 08일 -

전국체전 참가선수단 해단식 열려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4위를 기록한 울산광역시 전국체전 참가선수단 해단식이 오늘(11\/7) 오후 3시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선수와 임원, 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해단식에서 박맹우 시장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공자에 대한 시상을 하였습니다. 오늘 시상에는 씨름협회 김석원 ...
설태주 2005년 11월 07일 -

동-북구청장 선고 24일로 연기
공무원 노조 파업에 참여한 공무원의 징계를 거부해 직무 유기 혐의로 기소된 이갑용 동구청장과 이상범 북구청장에 대한 법원 1심 선고가 이번달 10일에서 24일로 연기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유길종 부장 판사는 오늘(11\/7) 두 구청장의 변호인측이 지난 3일 낸 변론재개 신청은 불허 했지만 선고기일 변경신청은...
옥민석 2005년 11월 07일 -

음식점 원산지 자율 표시 현판식
음식물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고 잇는 가운데 남구 삼산동의 한 불고기 식당이 식재료 원산지를 자율적으로 표시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원산지 자율표시 음식점은 농촌사랑 범국민운동본부가 우리 농산물 지키기 운동의 일환에서 권장하는 행사로 음식점은 쌀과 김치, 육류 3가지를 우리 것만 사용한다고 고객...
홍상순 2005년 11월 07일 -

해지의사 밝힌 분실 신용카드 책임 없어
해지의사를 밝힌 후 분실된 신용카드를 누군가 부당하게 사용했다면, 그 금액에 대해 이용자가 분실신고를 하지 않아도 전적으로 금융기관의 책임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제3민사부 박희성 부장판사는 오늘(11\/7) 최모(29)씨가 신용카드 분실의 일부 책임을 묻던 K은행을 상대로 낸 채무 부존재 확인 소송에...
옥민석 2005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