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중 기온의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되면서 병의원을 찾는 어린이
감기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주요 병의원에 따르면 최근 급격한
날씨 변동으로 열과 콧물, 기침을 자주하는
어린이 환자들로 외래진료실이 만원을 이루고 있으며, 일부 소아병동의 경우 입원 대기환자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의사들은 어린이들이 외출 후에는 손발을
씻고 양치를 해서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피로하지 않게 충분한 수면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