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고 잇는 가운데 남구 삼산동의 한 불고기 식당이 식재료
원산지를 자율적으로 표시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원산지 자율표시 음식점은
농촌사랑 범국민운동본부가 우리 농산물 지키기 운동의 일환에서 권장하는 행사로
음식점은 쌀과 김치, 육류 3가지를 우리 것만
사용한다고 고객에서 약속하는 것입니다.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는 원산지 자율표시
음식점을 올해안에 100여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현재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음식 재료에 대한
원산지 표시가 법적으로 의무화 돼 있는 것은
아니지만 소비자 단체들은 고객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원산지 표시 의무화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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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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