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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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주변 마을 봉사활동
한국수력원자력 주식회사 원자력 교육원 직원들이 원전 지역 마을인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주민들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한수원 직원들은 65세 이상 마을 노인들을 위해 수지침 봉사와 농번기 일손 돕기, 농기계 수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이 마을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
설태주 2006년 06월 20일 -

고래박물관 울산문인협회 작품 전시
장생포 고래박물관이 오늘(6\/20)부터 10일동안 울산문인협회의 시화와 사진작품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회는 장생포고래박물관, 방어진, 반구대등 울산지역의 자연풍경을 시와 사진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특히 고래와 관련되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현재 박물관과 고래도시 울산의 면모를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될 ...
서하경 2006년 06월 20일 -

학교도서관 활성화 사업 20개교 선정지원
울산시 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개 학교를 선정해 각 학교별로 도서관 활성화 자금 5천만원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지원이 확정된 학교는 초등학교가 온양,옥동,병영 등 10개교,중학교는 삼호와 화진 등 4개교,고등학교는 컴퓨터과학고와 울산상고 등 2개교입니다. 이들 학교들은 도서관이...
2006년 06월 20일 -

현대차 임금협상 난항 예상
어제(6\/19) 쟁의발생을 결의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6\/20)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3일 조합원 투표를 통해 파업이 결정되면 다음주 부터 파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사측과 교섭상태를 지켜보면서 쟁의 수준을 결정하겠지만, 단기간 승부가 아닌 장기적인 투쟁 방향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혀 ...
이돈욱 2006년 06월 20일 -

경찰, 교육위원 선거 불법 단속 나서
울산광역시 교육위원 선거를 앞두고, 경찰이 불법 선거운동 단속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교육위원 선거가 금품 살포와 학연, 지연을 이용한 선거운동으로 과열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 불법 선거운동 단속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위원 선거는 오는 8월 11일 치러질 예정...
2006년 06월 20일 -

한 낮 더위 계속, 내일부터 장마 시작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6\/20)도 낮 최고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1.5도까지 올랐습니다. 울산지역은 내일(6\/21)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지만 강수량은 5mm내외로 적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온도 오늘보다 1~2도 정도 낮아지겠지만 19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
이돈욱 2006년 06월 20일 -

정치 양성평등,여성이 나선다!-부산
◀ANC▶ 5.31 지방선거를 통해 부산지역에서는 어느때보다 많은 여성 정치인들이 지방의회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양적으로 증가한 수치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지방자치시대,여성의 역할을 확대하는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남휘력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5.31지방선거를 통해,시의회 15년 역...
2006년 06월 20일 -

서민 울리는 건설업체
◀ANC▶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아파트 건축 사업이 기업들의 영리목적으로 전락하면서, 서민들이 울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는 지난 2천2년 서민들을 위한 임대아파트로 지어졌습니다. 시행업체인 평창토건은 입주민 모집 광고에서 "2년 6개월의 거주 기간이 끝나...
2006년 06월 19일 -

KCC 언양공장 화재 4천만원 피해
오늘(6\/19) 새벽 5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 KCC 언양공장에서 불이나 기계와 생산된 단열재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4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사람이 없는 시간 보온재를 생산하는 원료 절단기에서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
서하경 2006년 06월 19일 -

IWC, 포경금지 비난 결의안 통과
일본을 비롯한 국제포경위원회의 고래잡이 국가들은 어제(6\/18) 지난 천986년 내려진 상업적 포경 금지 조치를 비난하는 결의안을 33대32로 통과시켰다. 고래잡이 금지가 "이제는 불필요하다"는 내용의 이 결의는 구속력은 없지만 금지 해제를 강력히 추진하는 이들 국가에는 큰 힘을 주고 있습니다. 포경 금지조치가 해...
최익선 2006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