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주식회사 원자력 교육원
직원들이 원전 지역 마을인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주민들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한수원 직원들은 65세 이상 마을 노인들을
위해 수지침 봉사와 농번기 일손 돕기, 농기계 수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이 마을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등 모범적인 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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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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