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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양성평등,여성이 나선다!-부산

입력 2006-06-20 00:00:00 조회수 6

◀ANC▶
5.31 지방선거를 통해 부산지역에서는
어느때보다 많은 여성 정치인들이
지방의회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양적으로 증가한 수치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지방자치시대,여성의 역할을 확대하는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남휘력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5.31지방선거를 통해,시의회 15년 역사에 처음
여성 지역구 재선 의원이 배출되고,
여성의원 비율도 두자리수로 올라섰습니다.

구.군의회에 진출한 여성 기초의원도
4년전 불과 3명 이던 것이,
10배 이상 많은 34명이나 됩니다.

늘어난 숫자만큼이나 여성들은
지역 정치권에서의 활동의 외연을 확대하기위한
기대로 부풀어 있습니다.

◀INT-송순임(남구의원 당선자)▶
"정치적 영향력을 키워야..."

소속 정당에 관계없이 여성정책을 추진하고
양성평등에 입각한 민의를 대변하는데
초당적 협력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구 선거를 거쳐 당선된 여성의원은
시의회에 2명 뿐이고,16개 구.군의회를 합쳐도
모두 11명으로,전체 지방의원 숫자의
5% 안팎에 불과합니다.<<<

정치에서도 그만큼 여성의 진출 통로가
좁다는 말입니다.

◀INT-김진영 부산대교수▶
"제도적으로 여성진출 보장기회 필요..."

이번 선거를 통해
여성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를 위한
단초가 마련된 만큼,이제는 스스로
능력있는 여성 정치인을 발굴하고 키워가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MBC NEWS\/\/\/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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