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9) 새벽 5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 KCC 언양공장에서 불이나 기계와 생산된 단열재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4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사람이 없는 시간 보온재를 생산하는
원료 절단기에서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