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개 학교를 선정해 각 학교별로
도서관 활성화 자금 5천만원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지원이 확정된 학교는 초등학교가
온양,옥동,병영 등 10개교,중학교는 삼호와
화진 등 4개교,고등학교는 컴퓨터과학고와
울산상고 등 2개교입니다.
이들 학교들은 도서관이 없거나 노후된
학교로, 시설을 새로 만들거나 개선하고
각종 비품과 장서를 확충하는데 지원 예산을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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