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중소기업 환경관리 대기업서 컨설팅
울산시는 영세한 소규모 사업장의 자발적인 환경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인근 대기업과 자매결연을 맺어 환경기술 지원과 정보 공유 등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우선 국가공단내에 있는 20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시범실시한 뒤 점차 구, 군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현재 대기와 수질오염이 우려되는 소규모 기...
홍상순 2006년 08월 06일 -

교육위원 소견발표회 이번주 이어져
오는 11일 울산시 교육위원 선거를 앞두고 현행 선거법상 유일한 선거 운동 방법인 후보 소견발표회가 내일(8\/7)과 모레(8\/8) 이틀간 계속됩니다. 강남교육청은 내일(8\/7)과 모레 이틀에 걸쳐 울주군민체육관과 울산대학교 해송홀에서 6명 후보에 대한 소견 발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강북교육청도 모레(8\/8) 울산시...
2006년 08월 06일 -

유조선.어선 충돌, 큰 피해는 없어
오늘(8\/6) 오전 3시 50분쯤 남구 장생포항 앞바다에서 354톤급 유조선인 일양호와 10톤급 어선인 상진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상진호의 선수가 4미터 정도 부서졌지만 다행히 기름 유출이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사고 선박들의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06년 08월 06일 -

당분간 무더위
울산지방 휴일인 오늘(8\/6)도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진하해수욕장 등 바다와 계곡에는 올여름들어 가장 많은 피서객들이 몰리면서 피서가 절정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인근 도로는 피서 차량들로 하루종일 정체 현상을 빚었습니다. 특히 휴가를 끝낸 근로자들...
옥민석 2006년 08월 06일 -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번주내 임명
박맹우 시장이 내일(8\/7) 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함에 따라 공석인 울산시시설관리 공단 이사장 인선이 이번주내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가 지난 31일 마감한 울산시시설관리 공단 이사장 공모에는 전직 4급 이상 공무원 4명과 기업체 임원 출신 1명 등 모두 5명이 응모를 해 놓고 있습니다. 울산시시설관...
홍상순 2006년 08월 06일 -

파래소 폭포서 물놀이하던 30대 숨져
오늘(8\/6) 오후 4시 10분쯤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파래소폭포에서 물놀이를 하던 부산시 영도구 35살 나모씨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헬기를 동원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나씨가 물놀이를 하다 갑자기 깊어진 계곡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당시 인근에서 물놀이하던 피서객들을 상대로 정...
옥민석 2006년 08월 06일 -

울주군 야산에서 산불, 0.5헥타 태워 (온산소방서)
오늘(8\/6) 낮 12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천탑사 뒷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0.5헥타를 태우고 출동한 헬기와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쯤 불길이 잡혔습니다. 소방서는 인근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온산소방서)
옥민석 2006년 08월 06일 -

남구, 북구 지역 오존주의보 발령
울산지역에 올들어 두번째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6) 낮 12시를 기해 남구 야음동과 부곡동 지역에, 낮 1시에는 북구지역의 오존농도가 0.12ppm을 넘어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오존주의보는 남구지역의 경우 오후 1시에, 북구지역은 2시 40분쯤 각각 해제됐습니다.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일 ...
옥민석 2006년 08월 06일 -

백화점 여름 재고 초비상
지난달 유례없는 긴 장마와 폭우로 인해 판매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대형 유통업체 들이 재고 줄이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와 롯데 백화점은 지난달 매출이 대부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 늘어났다고 밝혔지만, 실제 매출 신장률은 오히려 줄었을 것이라는게 업계의 일반적인 분석입니다. ...
이상욱 2006년 08월 06일 -

(D-5)교육위원선거 왜 중요한가
◀ANC▶ 오는 11일 실시되는 제 4대 울산시 교육위원 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바람잘날 없었던 울산 교육계의 혼란을 잠재우고 울산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유권자들의 냉철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올해부터 유급제로 전환되면서 연봉 3천800만원을 받는 교육위원은 울...
2006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