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올들어 두번째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6) 낮 12시를 기해 남구 야음동과 부곡동 지역에, 낮 1시에는 북구지역의 오존농도가 0.12ppm을 넘어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오존주의보는 남구지역의 경우 오후 1시에, 북구지역은 2시 40분쯤 각각 해제됐습니다.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는 주의보,
0.3ppm 이상일 때는 경보,0.5ppm 이상일 때는 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되고 노약자나 유아,
호흡기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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