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영세한 소규모 사업장의 자발적인
환경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인근 대기업과
자매결연을 맺어 환경기술 지원과
정보 공유 등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우선 국가공단내에 있는
20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시범실시한 뒤
점차 구, 군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현재 대기와 수질오염이 우려되는 소규모
기업은 270여개로, 재정적, 기술적
한계로 대기업에 비해 자율적인 환경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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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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